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대표 김덕중)는 기존 로직 제품군인 「VCX」에 버스홀드 기능을 추가한 16비트 디바이스를 추가했다고 22일 밝혔다.
VCX는 2.5V 공급전원에 최적화돼 있으며 3.6V와 차세대 공급전원인 1.8V와도 호환되는 첫 제품군이다.
이 제품은 고성능 서버나 워크스테이션, 더블 인라인 메모리(DIM) 모듈과 고속의 그래픽·네트워크장비 등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페어차일드측은 이 제품의 샘플 및 양산 공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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