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통합(NI) 전문기업 네트컴(대표 정선용 http://www.netcom.co.kr)이 강원도 도청·시군청·소방서·사업소·관련 기관 등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강원도 종합정보통신망」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강원도 종합정보통신망 구축 사업은 비동기전송모드(ATM) 교환기를 이용, 강원도 내 정보인프라 확산 및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2000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네트컴은 은행·증권사 등 금융권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네트워크 통합전문업체로 현재 제 3시장에 등록돼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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