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웹브라우저 및 온라인게임 개발업체인 CCR(대표 윤석호)는 최근 온라인게임 서비스업체인 「게임벤처 코리아(가칭)」를 설립, 오는 6월 정식 출범시킬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게임벤처코리아에 40억원을 투자한 CCR는 현재 운영중인 게임사이트 「X2게임(http://www.x2game.com)」을 게임벤처에 이관, 이 사이트를 국내 최대의 게임 포털사이트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게임개발은 CCR가, 게임벤처는 게임유통 및 서비스에 주력하게 되며 현재 CCR가 개발중인 3D 온라인게임 「마에스트로(가칭)」는 7월 중 서비스하게 된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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