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monitor)는 N세대를 겨냥해 반투명 디자인에 산뜻한 패션감각으로 설계된 완전평면 모니터(모델명 싱크마스터 730DFT)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다이나플랫 CDT」를 채택해 평면 그대로 화면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으로 기존 모니터보다 색상 표현력이 우수하고 빛 반사율을 최소화해 눈의 피로를 줄여준다.
또 70㎑의 수평주파수와 1280×1024의 최대해상도를 지원하며 0.20㎜의 미세한 수평 도트피치로 선명한 휘도와 색농도를 제공한다.
특히 투명 구슬스탠드를 장착해 모니터 각도를 사용상황에 따라 조절할 수 있으며 전원스위치를 연결상태에 맞춰 쉽게 알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용자 편의를 고려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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