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인 엘피스바이오텍(대표 심찬섭 http://www.elpis-biotech.co.kr)은 친환경성 절화수명 연장제와 개화 활력제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에버플 F104」로 명명된 단백질성 생화수명 연장 및 개화 억제제는 유전자 재조합을 통해 구성한 것으로 상온에서 3∼10일의 절화보존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에버플 F105」로 명명된 생화수명 연장 및 활력제는 자연적인 상태보다 더욱 싱싱한 상태로 만개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가격도 외국 제품의 절반 수준인 리터당 80원으로 가격 경쟁력도 갖췄다.
심찬섭 사장은 『이번 제품은 유전공학적 접근 방식을 통한 환경친화적인 제품으로 향후 절화수명 연장 기능에 물교체 시기가 되면 물의 색이 변하는 팬시성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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