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인 엘피스바이오텍(대표 심찬섭 http://www.elpis-biotech.co.kr)은 친환경성 절화수명 연장제와 개화 활력제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에버플 F104」로 명명된 단백질성 생화수명 연장 및 개화 억제제는 유전자 재조합을 통해 구성한 것으로 상온에서 3∼10일의 절화보존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에버플 F105」로 명명된 생화수명 연장 및 활력제는 자연적인 상태보다 더욱 싱싱한 상태로 만개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가격도 외국 제품의 절반 수준인 리터당 80원으로 가격 경쟁력도 갖췄다.
심찬섭 사장은 『이번 제품은 유전공학적 접근 방식을 통한 환경친화적인 제품으로 향후 절화수명 연장 기능에 물교체 시기가 되면 물의 색이 변하는 팬시성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