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4년 국제 교환기 심포지엄(ISS:International Switching Symposium)이 국내에서 개최된다.
한국정보통신대학원대학교(총장 양승택)는 최근 영국 버밍햄에서 열린 ISS 조정위원회에 참석, 2004년 10월 서울에서 ISS를 개최키로 최종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ISS는 전세계 2000여명의 통신기술 전문가가 참석하는 국제회의로 관련 연구원들과 사업자들이 향후 통신기술의 국제적인 발전방향을 예측하고 전망하기 위해 지난 57년부터 개최돼왔다.
2년 6개월마다 열리고 있는 ISS의 다음 심포지엄은 2002년 파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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