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업체인 오성정보통신(대표 조충희 http://www.ohsung.com)은 사업강화를 위해 외국계 CTI 장비업체 4개사와 장비공급 및 공동개발에 관한 협력조인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제휴하기로 한 업체는 인텔다이얼로직·락웰일렉트로닉커머스·아이버스·복스트론 등 미국계 회사다.
인텔다이얼로직은 음성처리용 보드개발업체며 락웰일렉트로닉커머스는 e비즈니스 관련 콜센터 솔루션인 「트랜센드」 「스펙트럼」 등을 개발하는 업체다. 또 아이버스는 콤팩트PCI 등 산업용컴퓨터 플랫폼을 전문 생산하고 있으며 복스트론은 GUI(Graphic User Interface) 방식의 CTI 개발도구 등을 공급하는 회사다.
이에 따라 오성정보통신은 CTI 및 인터넷통신통합(ITI)에 관련된 토털솔루션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이번에 자체개발해 출시한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 솔루션 및 통합메시징시스템(UMS) 솔루션 등 다양한 상품군을 갖추게 됐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3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4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5
부총리-통신3사 CEO, 22일 2차 회동…AIDC 진흥 논의 전망
-
6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7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8
메모리값 껑충…스마트폰 가격 줄인상 예고
-
9
김영인 AINA 대표의장 “AI 네트워크 실증 집중,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 지원할 것”
-
10
[콘텐츠칼럼] K게임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제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