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업체인 오성정보통신(대표 조충희 http://www.ohsung.com)은 사업강화를 위해 외국계 CTI 장비업체 4개사와 장비공급 및 공동개발에 관한 협력조인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제휴하기로 한 업체는 인텔다이얼로직·락웰일렉트로닉커머스·아이버스·복스트론 등 미국계 회사다.
인텔다이얼로직은 음성처리용 보드개발업체며 락웰일렉트로닉커머스는 e비즈니스 관련 콜센터 솔루션인 「트랜센드」 「스펙트럼」 등을 개발하는 업체다. 또 아이버스는 콤팩트PCI 등 산업용컴퓨터 플랫폼을 전문 생산하고 있으며 복스트론은 GUI(Graphic User Interface) 방식의 CTI 개발도구 등을 공급하는 회사다.
이에 따라 오성정보통신은 CTI 및 인터넷통신통합(ITI)에 관련된 토털솔루션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이번에 자체개발해 출시한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 솔루션 및 통합메시징시스템(UMS) 솔루션 등 다양한 상품군을 갖추게 됐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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