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대표 권재석)가 키오스크(KIOSK) 개발업체인 지한정보통신(대표 이성호)과 키오스크와 e비즈니스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두 회사의 이번 제휴는 실물거래가 이루어지는 오프라인 시장의 강점을 전자상거래 구현이 가능한 온라인 키오스크에 접목하기 위한 것으로 새로운 수익모델을 찾고 있는 온라인 인터넷서비스 업체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제휴에 따라 지한정보통신은 전국에 설치된 자사 통합 키오스크에 신세계I&C의 사이버쇼핑몰을 탑재하고 현금서비스, 민원서류 발급, 항공·철도 승차권 발행, 연극·영화 티켓 발급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에 있는 신세계백화점과 E마트에 지한정보통신의 빅콜 통합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고객들에게 백화점 행사내용과 카드결제, 카드금액 한도조회 등 각종 생활정보 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오는 8월경 일반인과 신세계 카드고객에게 현재 신세계I&C에서 운영중인 사이버쇼핑몰에서 고객 편의를 위해 빅콜 통합 키오스트의 프로토콜 기술 사양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신세계카드도 키오스크에서 회원고객이 이용하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공동 개발해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