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의 스티브 발머 사장은 MS가 분할되면 윈도 운영체계(OS)의 일관성은 「파괴」되고 사용자들은 PC 사용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말했다.
발머 사장은 「뉴스위크」의 기고문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회사의 분할은 연구진의 분할도 가져와 소프트웨어 개발 자체를 위축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오랜기간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소프트웨어 응용부문에서 OS부문으로 흘러들어갔다며 법무부의 MS 분할 방침은 그같은 시너지 효과를 불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욕=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