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반도체 수탁생산업체 유나이티드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UMC)가 수탁업체 최초로 2M S램의 개발 생산에 성공했다고 「세미컨덕터비즈니스뉴스」가 보도했다.
특히 이번 S램 개발에는 구리공정을 이용한 0.13㎛ 로직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UMC는 이 기술을 이용한 시제품을 올해안에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 기술책임자 후타이뤼오 박사는 『0.13㎛ S램 칩 개발은 UMC가 기술적인 면에서 경쟁사보다 1년 정도 앞서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