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반도체 수탁생산업체 유나이티드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UMC)가 수탁업체 최초로 2M S램의 개발 생산에 성공했다고 「세미컨덕터비즈니스뉴스」가 보도했다.
특히 이번 S램 개발에는 구리공정을 이용한 0.13㎛ 로직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UMC는 이 기술을 이용한 시제품을 올해안에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 기술책임자 후타이뤼오 박사는 『0.13㎛ S램 칩 개발은 UMC가 기술적인 면에서 경쟁사보다 1년 정도 앞서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화장실 청소부터 보고서까지 깔끔하게”…알아서 다해주는 자율 청소 로봇
-
2
평범했던 회사원도 '억만장자' 만든 회사…직원 600명, 스톡옵션 '100억' 돈벼락
-
3
[테크 차이나] “자동차는 이제 화면 위에서도 판다”…샤오미가 바꾼 중국 자동차 판매 방식
-
4
중국산 USB에 뚫린 日 자위대…“내부 시스템 악성코드 노출, 1년간 몰랐다”
-
5
“비행기값 뽑고도 남아”…'7만원 스시자로' 일본 가면 가방 가득 숨겨온다
-
6
[테크 차이나] 애플, 중국 CXMT 메모리 도입 검토…글로벌 DRAM 시장 판도 흔드나
-
7
여행가방에 10대 소녀 알몸 시신…손잡고 호텔 간 40대 호주인 태국 공항서 체포
-
8
中 베이징 108층 초고층 빌딩에 경비행기 충돌…당국은 “상황 몰라?”
-
9
“비트코인, 쓸모 없는 투기 자산…서서히 사라질 것”…'버블 예측' 억만장자 투자자의 경고
-
10
머리 감고 수건으로 박박 비벼?…전문가가 경고한 탈모 부르는 습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