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시스템(대표 양재훈)이 동영상 카드 및 메일 시스템을 개발, 「이카드엠닷컴(http://www.ecardm.com)」 사이트를 본격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용자들은 PC 카메라만 있으면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손쉽게 동영상을 제작, 상대편에게 인터넷 동영상카드나 청첩장 등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는 동영상 도우미 기능을 제공, PC카메라를 갖추지 못한 사용자들도 미리 제작된 50여 가지 동영상 파일을 선택해 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이용자가 직접 제작한 파일을 ecardm의 메일 서버에 보관, 언제든 꺼내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