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인 디에스콤(대표 이대행 http://www.dscom.net)이 필리핀의 마닐라커뮤니케이션스와 2900만달러 상당의 홈네트워킹 장비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다음달부터 매월 3만5000포트 분의 홈네트워킹 장비 선적을 시작하며 연간 42만포트의 홈네트워킹용 단말(모델명 NL407HS)과 카드(NL100HN)를 마닐라커뮤니케이션스에 공급할 예정이다. 포트당 가격은 70달러로 약 2940만달러에 달한다.
이 밖에도 디에스콤은 다음달 20일께 필리핀에서 웹폰과 홈PNA를 연계한 서비스를 운영할 현지 합작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