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용 냉각장비업체인 코삼(대표 김범용 http://www.cosam.co.kr)은 지난달에 이어 삼성전자로부터 21억원 규모의 칠러(chiller)를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삼은 두 달만에 삼성전자에서 50억원 분량의 장비를 수주하게 됐다. 또 이번 수주를 포함해 올들어 지금까지 192억원 어치의 장비를 수주, 지난해 매출액 152억원을 초과(126%)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