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용 냉각장비업체인 코삼(대표 김범용 http://www.cosam.co.kr)은 지난달에 이어 삼성전자로부터 21억원 규모의 칠러(chiller)를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삼은 두 달만에 삼성전자에서 50억원 분량의 장비를 수주하게 됐다. 또 이번 수주를 포함해 올들어 지금까지 192억원 어치의 장비를 수주, 지난해 매출액 152억원을 초과(126%)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2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3
[이슈플러스]삼성·LG 참전에 판 커진 로봇청소기 시장
-
4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5
경동나비엔, 욕실 환기 시장 진출...'나비엔 바스케어' 출시
-
6
삼성전자, HVAC 밸류체인 재정비
-
7
[이슈플러스] 1대로 끝나지 않는다…용도별 로봇청소기 세분화 가속
-
8
대한상의 제주포럼 개막…최태원 “AI 물결 먼저 올라타야”
-
9
쿠쿠, 여행용 스팀 다리미 출시
-
10
[이슈플러스]아이로봇 인수한 피세아…글로벌 '로청' 공장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