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대표 정진영)는 공룡이 살았던 시대의 자연환경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게 도와주는 CD롬 「공룡 자연사박물관 VR-Dino」를 출시했다.
이 타이틀은 멀티미디어와 가상현실기술인 「Live Picture」로 제작되어 풍부한 정보를 전달한다. 사용자는 가상의 자연사박물관에서 공룡박사와 조수의 안내를 받으며 공룡과 중생대에 관하여 스스로 학습할 수 있다.
박물관 내부의 전시실이나 연구실을 클릭하면 관련정보가 나타나며 파노라마 무비는 중생대 풍경을 360도의 입체감 있는 동영상으로 구성, 직접 마우스를 이용해 돌려가며 이 시대의 자연환경과 공룡들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8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9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제동
-
10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