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성케이블판매(대표 조재형 http://www.bsn.co.kr)가 이달 말 전기공사 자재 전문 쇼핑몰을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쇼핑몰은 B2B에 중점을 두고 개발되며 전선·배관자재·소방자재·통신공사용자재 등 전기공사와 관련된 1만8000여가지의 각종 자재를 취급하며, 공사 현장에서 사용하는 은어로도 자재 검색이 가능한 검색엔진과 8만종에 이르는 데이터베이스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 검색·주문·견적 등이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이뤄지며 쇼핑몰 입점에 따른 수수료가 없다.
부성케이블의 한 관계자는 『이번에 오픈하는 쇼핑몰은 B2B에 중점을 두고 설계됐으며 현재 40여개 제조업체가 입점키로 했다』며 『내달부터 본격적인 입점업체 모집에 나서 입점업체를 150개점까지 확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부성케이블은 기존 홈페이지의 주소를 이번에 오픈하는 쇼핑몰의 주소로 그대로 사용할 계획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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