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기업(대표 한준수)은 최근 3년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전기 및 수도용 원격무선검침기<사진>을 개발, 생산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센서를 이용해 디지털로 변환된 아날로그 미터기의 정보를 수신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최대 100m 내에 있는 미터기를 무선검침할 수 있다.
선한기업은 원격무선검침기를 이용할 경우 검침원 한명이 하루에 3000∼5000가구의 미터기를 검침할 수 있어 작업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올해 원격무선검침기를 미국시장에 공급, 200만달러의 수출실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2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3
[이슈플러스]삼성·LG 참전에 판 커진 로봇청소기 시장
-
4
삼성전자, HVAC 밸류체인 재정비
-
5
경동나비엔, 욕실 환기 시장 진출...'나비엔 바스케어' 출시
-
6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7
[이슈플러스] 1대로 끝나지 않는다…용도별 로봇청소기 세분화 가속
-
8
대한상의 제주포럼 개막…최태원 “AI 물결 먼저 올라타야”
-
9
쿠쿠, 여행용 스팀 다리미 출시
-
10
[이슈플러스]아이로봇 인수한 피세아…글로벌 '로청' 공장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