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역전화 사업자 벨사우스는 GE의 위성 관련 사업부문 GE아메리컴과 제휴해 위성방송 사업에 진출한다고 「로이터」 등 외신이 전했다.
지역전화 사업자가 위성방송 사업에 진출하는 것은 벨사우스가 처음이다.
벨사우스는 GE아메리컴의 위성기술을 활용해 플로리다주와 켄터키주 등에서 연내 서비스를 개시, 2002년 상반기에는 미 남동부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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