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신 웹브라우저 「익스플로러5」에 버그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뉴스 「뉴스바이츠」는 시애틀에 있는 베네트해셀톤이라는 회사가 이같은 버그를 발견해 인터넷 사이트(http://www.peacefire.org)에 올려놓았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베네트해셀톤의 한 관계자는 『이번 버그로 네티즌의 e메일 암호가 도용당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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