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마이크로소프트(MS)는 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과 공동개발해 온 디지털가전기기 실용모델을 완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완성한 실용모델은 지난 98년 7월 디지털가전 공동개발 합의에 따라 개발된 것으로 디지털 케이블TV방송용 튜너 「어드밴스트 디지털케이블 세트톱박스」다. 이미 40개 이상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지지를 표명하고 있다.
이 장치는 MS의 휴대정보단말기용 OS 「윈도CE」를 채택하고 케이블TV 회선을 매개로 TV와 결합해 사용하면 인터넷 경유로 홈페이지 검색, e메일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