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중에도 주식거래 주문이 가능한 휴대형 증권단말기가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대우증권은 9일 유무선 사이버주식거래 단말기인 「블루칩 플러스」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오는 25일부터 고객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무선데이터 전문업체인 에어미디어 등 총 10개사가 공동 개발한 블루칩 플러스는 기존 PC환경의 사이버트레이딩 프로그램을 수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주요 기능은 △유무선 겸용 △전국망 서비스 △100여개 증권정보 화면 제공 △원터치형 정보검색 △실시간 계좌평가 및 체결내역 조회 △비밀번호 해킹방지 등이다. 대우증권은 10일부터 전국 각 영업점에서 예약접수를 해 예탁자산 500만원 이상 고객은 가입비 5만원에 무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9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