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people have been losing their shirts since the bubble began to burst.
거품이 빠지기 시작인 이후 더 많은 사람들이 빈털털이가 되었어요.
요즘 신생 벤처회사들(venture start-ups)은 걱정이 많다. 줄을 서던 엔젤들도 모습을 감추었고 「미래가치」란 잣대가 있어 매출은 수십억원도 채 안 되는 적자 회사의 주가가 탄탄한 굴뚝산업(traditional industries) 주가를 몇 배나 앞지를 수 있었던 호시절도 끝났기 때문. 오늘은 이를 풍자하는 유머 하나를 소개한다.
A : Hey, do you know what 「venture」 means?(이봐, 자네 벤처가 무슨 뜻인지 아나?)
B : Of course, it refers to a business activity that involves taking big risks.(물론 알지. 상당한 모험을 수반하는 기업활동이란 뜻 아냐)
A : I’ve got a better definition.(좀 더 나은 정의가 있지)
B : Oh, yeah? Tell me.(오 그래? 그럼 말해봐)
A : If you’re successful, you can afford to ride in a 「Bentz」, if you’re not, you’ll be reduced to a beggar who has to sleep on a 「bench」(쉬워. 잘 되면 「벤츠」 타고, 못되면 「벤치」 신세를 져야 하는 거지로 전락하고 마는 것을 「벤처」라 하는 거야)
A : I heard that many investors who put their money in venture start-ups have made fortunes. Is that true?(벤처기업에 많은 사람들이 투자해 돈을 많이 벌었다는데 사실인가요?)
B : Yes and no, but more people have been losing their shirts since the bubble began to burst.(사실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해요. 버블이 빠진 이후 더 많은 사람들이 깡통을 차게 되었지요)
이찬승 (주)능률영어사 대표 질문-영어공부방(http://www.nypub.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