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창업자문(대표 김동열 http://www.softstar.co.kr)은 9일 정보통신 전문교육기관인 이지아이티(대표 유광원 http://www.easyit.co.kr)와 「정보통신 벤처기업의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력」에 관한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한국소프트창업자문은 전국 700여 입주업체의 인력 수요 파악과 교육과정 개발, 이지아이티는 창업자문에서 제시한 교육과정에 준해 두달 동안의 기본과정과 한달 동안의 실무 프로젝트 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업무제휴는 인큐베이팅사와 벤처입주업체, 그리고 전문교육기관이 연계해 단기적으로는 벤처기업내 핵심인력 조달 문제를 해결하고 장기적으로는 정보통신 분야의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소프트창업자문에 입주한 벤처기업은 교육비의 30%에 해당하는 교육비 지원과 함께 1개월간의 실무과정에 프로젝트 매니저로 활동하게 되며 자사 채용을 전제로 교육생 면접에 참여하는 등 필요한 인력을 직접 선발할 수 있는 특전이 부여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