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은 지난 8, 9일 필리핀 마닐라호텔에서 열린 「지식경제 사회를 위한 정보통신 기술의 역할」에 관한 국제회의에 참석, 「지식경제를 통한 아시아 국가 경제성장 방안」에 관해 주제발표했다. 필리핀 국립과학기술원(NAST) 주관으로 지식기반 경제사회 구현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이번 국제회의에는 에스트라다 필리핀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의 주요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IBM·선마이크로시스템스·오라클 등 정보통신업계 전문가들도 참석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사설] 기아, 日 모빌리티 진화 가속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