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전문업체인 메디페이스(대표 김일출 http://www.mediface.com)는 경기도 용인소재 신갈강남병원을 네트워크로 연결, 필름 없는 병원인 풀 PACS를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갈강남병원에 구축한 PACS는 국제 표준규격인 다이컴(DICOM) 영상으로 획득할 수 있는 영상획득장치인 비디오링크 엑스퍼트를 채택, 모든 종류의 영상 신호를 자동 포착할 수 있다고 메디페이스는 설명했다.
이 시스템은 또 병원정보시스템(HIS)과 연동하는 데 필요한 기능 중의 하나인 다이컴 워크리스트매니지먼트 기능을 기본적으로 탑재, HIS에 입력한 환자·검사 정보를 직접 불러올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