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일본 국내 전자공업 생산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일본전자기계공업회(EIAJ, http://www.eiaj.or.jp)가 최근 내놓은 통계 자료에 따르면 일본 전자공업 생산이 1월 1조8273억7400만엔으로 전년동월비 11.7% 증가한 데 이어 2월에도 2조1150억8900만엔으로 8.4% 늘어나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에 따라 1·2월 누계 생산액도 전년동기비 9.9% 증가한 3조9424억6200만엔을 기록하며 4조엔에 육박하고 있다.
또 3월과 4월에도 호조 양상을 보이고 있어 올 일본 전자공업 생산은 3년 만에 25조엔대를 회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8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
9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전격 철수…“12개월내 완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