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자동인출기(ATM)로 현금을 인출하면서 인터넷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미국의 웰스파고(http://wellsfargo.com)은행은 캘리포니아주에 설치된 650대를 포함해 내년까지 전국 6000여대의 ATM에 인터넷 서비스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웰스파고는 시범적으로 지난주 로스앤젤레스에 인터넷이 가능한 ATM을 설치하고 MSNBC방송의 뉴스를 내보내고 있다. 미국에서 ATM에 인터넷 기능이 추가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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