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는 2일 현대정유와 업무제휴를 맺고 삼성카드에 현대정유서비스를 부가한 「현대오일뱅크-삼성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현대정유를 이용할 경우 이용금액 1000원당 20포인트 적립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사진은 삼성카드 이경우 사장(오른쪽)과 현대정유 정몽혁 사장이 조인식 후 악수하는 모습.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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