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넷 관련제품 전문업체인 이네트몰(대표 안경환 http://www.e-netmall.co.kr)은 인터넷 유해 사이트 방지기능을 갖춘 해킹방지 소프트웨어 「컴지기」를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세넥스테크놀로지(대표 남궁종 http://www.senextech.com)가 개발한 이 소프트웨어는 기존 제품과 달리 파일 암호화 기능과 인터넷 유해 사이트 차단기능을 갖춘 것이 큰 특징으로, 내부 사용자 침입과 외부 침입에 따른 데이터 도난 및 파괴를 막아주고 유해 정보도 차단해준다.
컴지기는 특히 유해 사이트 접속시 다른 건전 사이트로 이동하면서 기록을 남길 뿐 아니라 유해 사이트와 건전 사이트를 분류해 볼 수 있도록 해준다.
이네트몰 안경환 사장은 『각 가정에 초고속 통신망이 급속도로 보급되면서 유해정보 차단기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컴지기를 일반 가정과 초·중·고 등 학내망은 물론 각급 행정기관을 중심으로 보급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02)2277-8210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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