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용 프레스 전문생산업체인 후세기계(대표 최록일)가 홍콩에 10세트 PCB용 프레스를 수출한다고 2일 밝혔다.
국내 PCB용 프레스업체로는 처음으로 미국 IPC2000쇼에 출품했던 후세기계는 미국 현지에서 홍콩 중견 PCB업체와 핫프레스와 콜드프레스 10세트를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했다.
후세기계는 이번에 홍콩에 PCB용 프레스를 수출하게 된 것을 계기로 수출선을 대만·중국 등으로 다변화하는 한편 중국에 판매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4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
5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6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9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10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