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네트코리아(대표 야마시타 겐이치 http://www.bink.co.kr)는 이달 8일부터 인터넷비즈니스 정보서비스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비아이네트코리아의 인터넷 비즈니스 정보서비스는 한일간 무역포털로 무역업무를 위한 시장정보, 거래처, 대금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한·일 양국에 걸친 전문인력을 통해 벤처·무역·문화 관련 콘텐츠를 인터넷으로 제공하며 한·일 양국에 걸친 양방향 커뮤니티 및 전자카탈로그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국내 무역업체들은 이 사이트에 전자카탈로그를 등록하면 일본 비아이넷 본사 데이터베이스에도 똑같이 등재돼 한·일 양국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납품의뢰를 받을 수 있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