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네트코리아(대표 야마시타 겐이치 http://www.bink.co.kr)는 이달 8일부터 인터넷비즈니스 정보서비스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비아이네트코리아의 인터넷 비즈니스 정보서비스는 한일간 무역포털로 무역업무를 위한 시장정보, 거래처, 대금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한·일 양국에 걸친 전문인력을 통해 벤처·무역·문화 관련 콘텐츠를 인터넷으로 제공하며 한·일 양국에 걸친 양방향 커뮤니티 및 전자카탈로그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국내 무역업체들은 이 사이트에 전자카탈로그를 등록하면 일본 비아이넷 본사 데이터베이스에도 똑같이 등재돼 한·일 양국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납품의뢰를 받을 수 있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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