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티스반도체코리아(대표 안상호)는 고성능의 컴플렉스드프로그래머블로직디바이스(CPLD)인 「ispMACH 4A」 제품군을 국내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래티스와 밴티스의 통합 이후 첫번째로 발표하는 이 제품은 래티스 기술의 강점과 밴티스의 「MACH」 구조를 결합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수동적인 설계 최적화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인시스템(In-system) PLD 기능인 「스피드로킹(SpeedLocking)」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래티스코리아측은 이 제품이 『44개에서 388개 핀을 사용, 다양한 패키지로 공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의 소프트웨어(SW)에는 래티스의 「ispDesignEXPERT」를 포함, 여러가지 디자인 툴이 지원된다. 이 제품은 각각 구매수량에 상관없이 1달러에서 7달러에 소비자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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