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전자상거래가 올해 들어서 더욱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중국 신식(信息)산업부가 컴퓨터 산업개발센터, CCIDNet 컨설팅 등과 공동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온라인 거래를 실행할 수 있는 웹사이트 수가 급증, 5월말까지 800개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보고서는 또 지난 1월 현재 중국의 인터넷 사용자 수가 890만명이며 올해 중국의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도 3억5000만위안(약 4200만달러)으로 급팽창할 것으로 예상했다.
<베이징=AP·신화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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