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의 컴퓨터업체 NEC(http://www.nec.co.jp)가 미국 ASP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닛케이BP」에 따르면 NEC는 미국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회계관련 ASP서비스를 이르면 올 여름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NEC는 협력관계에 있는 미국의 ASP관련 회사 마컴의 통합기간업무시스템(ERP)인 「소프트프로틴」을 사용하며 데이터센터의 설치 및 운용은 외부의 전문업체들에 위탁할 방침이다.
이 회사 구리야마 사장은 『미국 벤처캐피털 등의 출자로 ASP 전문 자회사를 설립, 미국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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