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표적 리눅스업체 레드햇(http://www.redhat.com)이 대형IT업체에 홈네트워킹 장비를 공급한다.
인터넷뉴스 「C넷」에 따르면 레드햇은 홈네트워킹의 장비로 고속인터넷을 구현해주는 게이트웨이를 대형 IT업체들에 공급한다.
레드햇은 업체 이름을 밝히길 거부하면서 『계약은 한달 후에 이루어 질 것』이라고 전했다.
레드햇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스리콤, AOL, 모토로라와 세트톱박스 제조업체 사이언티픽 애틀랜틱스 등을 유력한 계약업체로 추정하고 있다.<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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