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 http://www.hyunju.com)는 최근 일본의 PC·주변기기 유통업체인 MCJ(Mouse Computer Japan)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PC를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주컴퓨터는 초기 물량으로 AMD의 CPU를 탑재한 PC 3000대를 수출키로 했으며 앞으로 MCJ의 요구에 따라 시스템 및 모니터 등을 번들로 공급할 계획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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