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및 액정표시장치(LCD) 장비업체인 케이씨텍(대표 고석태 http://www.kctech.co.kr)은 지난 1분기 수주액과 매출액이 각각 200억원과 150억원(경상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또 상반기중으로 수주 400억원, 매출액 360억원(경상이익 47억원)을 달성해 지난해 총 매출액을 넘을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이 회사의 매출 호조는 올들어 장비공급이 활발한데다 한국파이오닉스와 한국웹티브이 등 반도체 장비 및 인터넷 관련 업체에 투자한 유가증권에서 평가이익을 거뒀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케이씨텍은 올해 매출 700억원, 경상이익 200억원, 당기순이익 180억원으로 목표치를 늘려잡았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세정장비를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다음달중 안성 공단에 세정장비를 생산하는 제2공장(건평 1500평, 클린룸 700평)을 완공할 예정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