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텔(대표 강세호 http://www.unitel.co.kr)과 한별라인(대표 우희봉 http://www.hbline.com)이 전략적 제휴를 체결, 초고속 인터넷과 PC통신을 패키지로 묶어 제공하기로 했다.
한별라인은 국내 최저요금인 월 2만원에 초고속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하고 유니텔은 PC통신 이용료를 월 1만원에서 4000원으로 할인해준다. 따라서 한별라인 가입자들은(가입문의 080-488-0048) 월 2만4000원으로 PC통신 유니텔과 초고속 인터넷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두 회사는 향후 공동으로 인터넷 사업을 전개하고 기술, 콘텐츠, 서비스 개발 등에서 폭넓게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