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포털 엔터테인먼트사인 오픈타운(대표 조상문 http://opentown.com)이 한글 주소 제공업체인 웹티즌(대표 강준모 http://www.ready.co.kr)과 제휴해 한글 주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픈타운이 제공하는 「오픈타운 레디 플러그인 서비스」는 주소입력창에 원하는 주소를 한글로 입력하면 자동 인식해 찾아가는 서비스다. 한 예로 「전자신문」을 한글로 입력하면 자동으로 「http://www.etnews.co.kr」로 찾아갈 수 있다. 영어주소 대신 간편한 한글로 인터넷 서핑이 가능해 초보자들도 쉽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