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테크(대표 장흥순 http://www.turbotek.co.kr)가 서울 명동에 3차원 조각기 매장을 개설했다고 27일 밝혔다.
얼굴 조각을 전문으로 하는 이 매장에서는 CCD카메라로 소비자의 얼굴을 촬영해 금·은·수지·금속 등 원하는 소재를 선택, 수분 안에 가공해 휴대폰이나 키홀더·목걸이·반지 등에 부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해준다.
이 매장에는 1만∼10만원 가격대의 목걸이·반지·팔찌·휴대폰 액세서리 및 액자 등 100여 종류의 아이템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어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터보테크는 이 매장을 서울 외에 부천·에버랜드·부산·대전·대구 등 전국 10여개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문의 (02) 2008-0130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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