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디오용 튜너 전문업체인 TBK전자(대표 김내순 http://www.tbk.co.kr)가 지난해 현대전자와 공동개발, 생산에 들어간 카스피커앰프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TBK전자는 자동차 시장의 회복과 차량의 고급화 추세에 따라 카스피커앰프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올해 카스피커앰프 부문에서 전년대비 120% 늘어난 110억원의 판매실적을 올릴 계획이다.
이 회사는 앞으로 자동차 제조사들을 중심으로 영업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차량별 적용모델을 다양화해 카스피커앰프의 판매량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예정이다.
<이효원기자 etlov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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