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대표 조지 터너) 컴퓨터사업부(MCG)는 통신장비시장을 목표로 핫스왑(Hot Swap) 기능과 인텔 및 모토로라 파워PC 아키텍처 기반의 시스템 플랫폼을 지원하는 고가용성(HA) 리눅스 제품을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99.999%의 가용성(장애발생 시간 연간 5분 미만)을 요구하는 캐리어급 유무선 네트워킹은 물론, 인터넷 응용분야에 적용하는 첫 리눅스 제품이다.
지금까지 통신장비용 무정지시스템의 응용분야들을 위한 HA 리눅스 솔루션은 제공되지 않았다.
모토로라코리아는 『시스템 개발자는 이 제품을 이용하면 이전보다 향상된 음성 및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