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클릭투아시아(대표 홍영훈 http://korea.click2asia.com)가 국내 시범서비스를 마치고 서비스를 보강, 29일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클릭투아시아는 앞으로 국내 영 프로페셔널 계층과 해외교류에 관심있는 네티즌을 대상으로 커뮤니티·콘텐츠·전자상거래를 포괄하는 인터넷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미국 본사에서 한국·일본·중국의 엔터테인먼트 및 교육상품을 온라인을 통해 판매하는 에인절시디닷컴(AngelCD.com)을 인수함에 따라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한층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클릭투아시아는 특화된 콘텐츠 서비스를 위해 아시아와 관련한 최신 뉴스, 오락, 비즈니스, 여행정보 등을 제공하고 향후 「글로벌 코리안」과 「We’re Asians」 코너를 신설, 아시아인들의 소식과 문화, 해외 유학 및 연수 등의 정보를 전해줄 예정이다. 또 온라인상에서 활동하는 통신작가들을 섭외, 이들에게 창작지원금과 초고속 통신망 설치 등 폭넓고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지원해 주고 이들은 클릭투아시아를 통해 작품을 발표, 연재하게 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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