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관련 부품·시스템 제조업체인 한본(대표 장세환 http://www.hbon.co.kr)은 경기 화성군 태안읍 병점리에 대지 900평, 건물 240평 규모의 신공장을 완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한본은 지상 2층 규모의 이 신공장에서 반도체 제조공정에 사용하는 가스·진공 관련 부품과 시스템을 생산한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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