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옥 매일신문 문화부장(대우)이 21일 제17회 최은희 여기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선정위원회는 전 부장이 특집기사에서 탁월한 기획역량을 보였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시상식은 5월 9일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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