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S코리아(대표 이상익)는 최근 미국 NMS가 개발한 실시간 다자간회의 컴퓨터통신통합(CTI) 솔루션 「내추럴 콘퍼런스」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디지털신호처리기(DSP)의 처리능력과 표준 텔리포니 인터페이스를 사용, 다중회의기능을 구현하는 통합 소프트웨어 솔루션이다.
특히 기존 다중회의 솔루션이 상호작용음성반응(IVR), 단일화된 메시징 응용기능을 제공했던 반면 「내추럴 콘퍼런스」는 음성기록 및 재현, 내추럴팩스(Natural Fax), 내추럴리코그니션(Natural Recognition), 내추럴텍스트(Natural Text), H.100 스위칭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내추럴 콜컨트롤(Natural Call Control),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 및 FoIP(Fax over Internet Protocol) 등의 기능을 지원하며 볼륨, 반향 제거, 듀얼톤다주파(DTMF) 및 음색 클램핑(Tone Clamping) 등의 조정기능, 전이중방식 회의기능, 고품질 오디오 기능도 갖추고 있다.
최대 회의인원 32명을 동시에 지원하는 「내추럴 콘퍼런스」는 윈도NT, 솔라리스, 유니웨어 등의 운용체계와 호환되며 상반기 중에 리눅스 지원제품 등으로 다양화될 예정이다. 문의 (02)3288-9835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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