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공간에서 기술보유자와 기술이용자를 상호 소개하고 기술이전을 알선하는 「사이버 테크노마트(http//www.cybertech.or.kr)」가 지난 21일 문을 열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시범운영에 들어간 사이버 테크노마트에는 출연(연)관·대학관·기업관 등 3개 주제관에서 44개 기관이 출품한 133개의 기술과 제품이 전시된다.
사이버 테크노마트에 전시된 기술 및 제품이 필요한 기술수요자(기업·연구기관 등)는 기술제공자와 협의해 기술이전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사이버 테크노마트는 과학의 달 동안 시범운영한 후 전시품과 전시장을 보완해 총 10개의 기술분야별 주제관에서 총 200개의 기술과 제품을 7월부터 상설로 전시할 계획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3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4
삼성, 2655조 '초대형 베팅'…광주 '반도체'·해남 'AI'·구미 '로봇'
-
5
단독농협은행, 은행권 첫 AI 서비스 포털 구축한다
-
6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7
금감원장 '후회' 발언 이후에도…투자자 '삼전닉스' 레버리지 더 샀다
-
8
파나소닉코리아, 포서드 프리미엄 렌즈 일체형 카메라 '루믹스 L10' 출시
-
9
토스 자동이체 이어 결제 장애…금감원 칼 빼나
-
10
보안에 힘주는 인터넷은행…정보보호 투자율 시중은행 추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