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텔이 다음주로 예정했던 633㎒와 667㎒ 셀러론 프로세서의 출시를 두달 정도 연기한다고 「ZD넷」 등이 전했다.
이에 따라 633㎒와 667㎒ 프로세서는 오는 6월께 700㎒ 셀러론, 933㎒ 펜티엄Ⅲ와 함께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인텔의 700㎒ 모빌 펜티엄Ⅲ와 550㎒ 모빌 셀러론 등은 예정대로 다음주 출시된다.<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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