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휴렛패커드(HP)가 온라인 프린터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프린터사업부문을 e커머스 부문에 통합한다고 인터넷뉴스 「C넷」이 전했다. 아울러 HP는 이미지태그, 뉴스페이퍼디렉트, 프린터카페 등 7개 업체와 제휴해 서류문서를 전자화하는 각종 사업도 전개한다.
캘리 피오리나 HP 회장은 『디지털시대를 맞아 온라인 프린터사업이 각광 받을 것』이라며 HP가 프린터사업을 계속 강화할 것임을 시사했다.<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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