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용경 http://www.n016.co.kr)은 19일 에이아이넷(대표 이상우), 삼성전자(대표 윤종용)와 무선인터넷사업 서비스, 공동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향후 3사가 무선인터넷시장에서 공동보조를 취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제휴에 따라 에이아이넷이 제공하고 있는 무선인터넷 「애니웹서비스」가 70만여명에 달하는 016퍼스넷 회원들에게 제공될 수 있게 됐으며 삼성전자는 단말기 애니콜을 통해 애니웹서비스가 최적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한국통신프리텔은 외환·한미 등 4개 시중은행과 연동, 애니웹을 통해 무선뱅킹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애니웹이 보유하고 있는 300여개의 콘텐츠를 016퍼스넷 회원들에게도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용 요금은 별도의 정보이용료 없이 n016 무선데이터 통신요금만 적용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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