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인터넷서비스업체 두루넷(대표 김종길 http://www.thrunet.com)이 초대형 인터넷데이터센터 건립에 나섰다.
이 업체는 19일 경기도 분당신도시에서 「두루넷 인터넷데이터센터」 기공식을 갖고 오는 10월까지 지상 6층, 지하 1층, 연면적 9000여평 규모의 센터를 완공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에 설립되는 데이터센터는 미국 등 선진국 통신사업자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센터의 장점을 도입해 설계됐으며 향후 두루넷의 코로케이션, 애플리케이션 제공사업 등을 위해 집중 이용할 계획이라고 이 업체 관계자는 밝혔다.
두루넷 데이터센터공사는 성지건설에서 시공을 맡았으며 공사비는 총 300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